SF도심과 사우스베이가 미 전역 최고의 고용시장인 것으로 밝혀졌다.
7월 연방노동국 보고서에 따르면 SF-산마테오-마린지역은 지난 1년간 고용률이 4.4% 증가, 미 전역 1위의 고용시장으로 선정됐다. 그뒤를 이어 산타클라라카운티 고용률이 3.5% 증가, 2위에 올랐다.
존 실비아 웰스파고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산호세 도심지와 SF지역은 테크놀러지 일자리가 계속 창출되고 있다"며 "두 지역이 경제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고용기회가 많은 3위 지역은 텍사스 휴스턴-슈가랜드로 1년간 3.2%의 취업률이 증가했다.
가주노동고용국에 따르면 EB지역은 같은기간 1.2% 취업률이 증가한 것으로 조
사됐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