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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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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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일부 독자들에게 신문배달이 지연되는 것과 관련해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20분까지 전화를 하시는 독자들에게 당일 재배달을 해드립니다.

오전 9시 20분까지 전화를 주시면 오후 1시 이전에 당일 신문을 배달해 드립니다.

그동안 배달과 관련 불편을 겪으신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바랍니다. 본보는 독자들에게 보다 빠른 신문배달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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