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모어 파라곤 아웃렛 잡 페어가 11일 1100명이 구직자들이 몰린 가운데 로버트 리버모아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11월 8일(목) 개장할 예정인 리버모아 아웃렛 120개 상점의 67명의 채용담당자들은 2번에 걸쳐 진행되는 잡페어에서 총 3,500명의 풀타임, 파트타임, 매니저급 직원들을 고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웨이 580 엘 차로 출구 남쪽에 위치한 리버모아 아웃렛에는 프라다, 알마니, 코치, 케잇 스페이드, 블루밍데일, 바니스 등 각종 유명 브랜드 상점이 들어선다.
두 번째 잡 페어는 10월 23일(화) 리버모아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