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븐일레븐서 점원 총 맞고 숨져

2012-09-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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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피타스에 위치한 편의점에서 남성 점원이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는 8일 새벽2시께 밀피타스 블루버드 1496 N에 위치한 세븐일레븐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달리 세케이라 경관은“피해자는 세븐일레븐 점원으로, 근무 도중 총 강도에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면서“사건 발생 장소는 밀피타스 경찰 본사와 한 블록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더 충격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도주한 용의자와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수사 중에 있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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