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한일 치과, SF한미노인회에 1천달러*치아 용품 세트 전달

2012-09-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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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항한미노인회(회장 김동수)의‘제34주년 추계 운동회’를 맞아 산호세 소재 김한일 치과병원이 6일 후원금 1,000달러 및 치아 관련 용품을 전달했다.

김 원장은 이날 후원금과 함께 어르신들이 치아건강을 위해 칫솔, 치약 등이 포함된 세트 160개도 전달했다.

김동수 회장은“김 원장의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이 소외되기 쉬운 우리 노인들에게 큰 위안과 활력소가 됐다”면서“‘경로효친’사상이 남다른 김 원장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한인사회의 어른으로서 본보기가 되도록 지역사회봉사 활동에도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단합대회 겸 운동회는 오늘(8일) SF 골든게이트 파크에서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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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한일(오른쪽) 치과병원 원장이 김동수 상항 노인회 회장에게 후원금과 치아 용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사진 상항한미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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