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아나프라자 유병주대표 3천불쾌척

2012-09-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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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날 축제 써 달라”며 기탁

코리아나프라자 유병주 대표가 샌프란시스코 유니언 스퀘어에서 10월20일(토) 열리는‘한국의 날 문화축제’의 후원금으로 3,000달러를 쾌척했다.

SF한인회의 권욱순 회장과 윌리엄 김 이사장 겸 총괄 위원장이 5일 새크라멘토 코리아나 프라자에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권 회장은“매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한국의 날 행사의 성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줘 감사하다”면서“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만큼 최선을 다해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미 주류에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알리고, 한인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한국의 날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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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새크라멘토 코리아나 프라자에서 유병주(가운데) 대표가 SF한인회 권욱순(오른쪽) 회장과 한국의 날 총괄 위원장인 윌리엄 김 이사장에게 후언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SF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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