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메모
2012-08-31 (금) 12:00:00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9월, 레이크 타호에서 바라본 하늘은 파랗고 높다. 한여름 찌는듯한 더위도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과 한국을 강타한 태풍들도 9월이 지나면서 다 물러날 것이다.
공화당과 민주당의 전당대회가 끝나면서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가 시작되고 한국에서도 대선을 향한 행보가 급하게 움직일 것이다. 9월 말에는 한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우리를 기다린다. 3개월밖에 남지않은 2012년이 숨가쁘게 돌아갈 것이다.
▲1일 제 23회 청소년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회 ▲3일 노동절 ▲7일 백로(이슬이 내리기 시작) ▲8일 청춘콘서트, 한인 암 컨퍼런스 ▲13일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 ▲21일 김경호 콘서트 ▲22일 추분 ▲30일 추석.<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