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대 남 야구방망이로 폭행당해 중태

2012-08-29 (수) 12:00:00
크게 작게
샌프란시스코 동물원 부근에서 20대 초반 남성이 야구방망이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26일 오전1시45분께 스카이라인 블루버드 200블록을 걷던 중 뒤좇아 오던 6명의 무리에 공격을 당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무리 중 한명이 피해자를 발로 찬 후 두 번째 용의자가 남성의 머리를 나무 야구 배트로 내려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 안드레이책 경관은“피해자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머리를 크게 다쳐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다”면서“도주한 용의자 및 범행동기 등을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권지애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