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밀리 클리닉’으로 이름 변경

2012-08-29 (수) 12:00:00
크게 작게

▶ 복지회 북서지역 건강검사센터

‘패밀리 클리닉’으로 이름 변경

사진: 복지회와 스웨디시병원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한인사회복지회 북서지역 건강검사센터가 스웨디시 커버넌트병원의 지원을 받아 ‘복지회 패밀리 클리닉’으로 이름을 바꾸고 9월부터 처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험이 없거나 비싼 병원비로 처방전이나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 서비스를 받지 못했던 한인들은 스웨디시병원의 유지원 전문의와 복지회 패밀리 클리닉의 설혜선 널스프랙티셔너를 통해 처방 및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에 실시돼온 각종 검진도 10월부터는 좀더 인하된 가격에 제공될 예정이다.(문의: 847-520-1999 교환 11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