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헬기에 레이저 쏜 20대 두명 체포

2012-08-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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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비스에서 앰뷸런스 헬기에 레이저 포인트를 한 20대 두 명이 체포됐다.

27일 프레스노 경찰에 따르면 두 명의 용의자는 25일 밤 요세미티 국제공항 부근에서 상공의 헬기를 향해 초록색 레이저를 쐈다.

각각 22세, 24세의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돼 수감 중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레이저는 조종사의 눈을 멀게 할 수도 있다”면서“자칫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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