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향우회 ‘효 실천 기금 마련’ 골프대회
사진: 호남향우회 골프대회 입상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호남향우회가 개최한 ‘효 실천 기금 마련’ 골프대회에서 박주호씨가 그랜드 챔피언을 영예를 안았다.
지난 22일 버펄로 그로브 타운내 애보레텀 골프장에서 샷건 방식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149명의 골퍼들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대회후 나일스 타운내 우리마을식당에서 만찬과 함께 시상식, 경품추첨행사가 이어졌다. 호남향우회 유재오 회장은 “오늘 골프대회는 추수감사절때 한인노인분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취지의 행사다. 신청자가 너무 많아 나중에 접수한 분들이 참가하지 못하게 돼 안타깝고 죄송하다.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그랜드 챔피언: 박주호 ▲그로스: 챔피언 이흥용, 1등 김영철, 2등 박영배 ▲일반부 A조(핸디18이하): 챔피언 김진석, 1등 이철연, 2등 김승호 ▲일반부 B조(핸디19이상): 챔피언 김승몽, 1등 박순철, 2등 이희문 ▲시니어부(60세이상): 챔피언 김성신, 1등 김영호, 2등 이문규 ▲여자부: 챔피언 신옥숙, 1등 변정원, 2등 김기희 ▲근접상: 전반 송준식, 후반 이기상 ▲장타상: 전반 유현자, 후반 서용재. <장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