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총영사관, 몬트레이 출장 접수

2012-08-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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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대 대선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제18대 한국 대선을 위한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률을 높이기 위한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이정관)의 행보가 바빠지고 있다.

SF총영사관의 재외선거관리담당 서재영 영사가 21일 몬트레이 한인회를 방문 대선 유권자 등록을 위한 출장 접수를 했다.

서 영사는 이날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몬트레이 지역 한인들에게 재외국민 참정권 행사에 대한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서 영사는“몬트레이 지역의 재외선거 참여율이 많이 저조한 편”이라면서“지역 유권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유권자 신청은 10월20일까지 이며, 접수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로 SF총영사관 임시 청사(711 Van Ness Ave. SF)에서 접수할 수 있다.

첨부 서류는 여권사본과 함께 비자 또는 영주권 증명서 등 국적확인 가능 서류이며, 반드시 원본을 제시해야 한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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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몬트레이에서 실시된 제18대 대선 유권자 등록을 위해 출장 접수에서 SF영사관의 서재영(오른쪽) 영사가 지역 한인이 작성한 재외유권자 등록 신청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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