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용식 전 미주해병전우회회장 부친
▶ 추모예배는 23일 오후7시
계수빈 집사(사진)가 지난 18일 오전 7시50분 별세했다. 향년 94세.
고인은 1917년 평양에서 출생, 서울 연희전문학교 상과를 졸업하고 화신 일본 오사카 사업부에 근무하는 등 왕성한 사업 활동을 펼치다 1974년 미국으로 이주했다.
1942년 김인순 여사와 결혼 슬하에 2남3녀와 많은 손자 손녀를 두는 등 다복한 가정을 꾸렸다.
고인의 추모예배는 23일(목) 오후 7시, 오클랜드 CHAPEL of the CHIMES FUNERAL HOME (4499 Piedmont Ave., Oakland)에서 거행되며, 발인예배는 같은 장소에서 24일(금) 오전 10시30분에 치러진다.
하관예배는 24일(금) 오전 11시30분 오클랜드 MOUNTAIN VIEW CEMETERY(5000 Piedmont Ave., Oakland,)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장례 집례는 송계영 목사(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 담임)가 하며, 유가족 대표인 장남 계강식씨와 차남 계용식씨의 연락전화는 (415)759-100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