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람 좋은세상’(회장 김종현)이 개설하는‘열린학교’(교장 임병진)가 학생 모집을 하고 있다.
’열린학교’는 ‘내 자신과 세상을 바꾸는 학교’를 모토로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을 배출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9월15일 개교하는 열린학교는 중학생(6-8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사라토가고교에서 수학, 과학, 한국역사, 전통음악을 가르칠 예정이다.
수학은 수학경시대회반을 이끌고 있는 사라토가고교 현직 수학교사가 가르치고, 과학은 스탠포드 SLAC 연구소 박사가 수업을 맡는다. 한국역사와 전통음악은 전직 고교 교사와 UCSF 국악 전문가가 지도할 예정이다.
등록 마감은 8월31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opencommunityschool.org)를 보면 된다.
▲문의 (650)380-0245, info@opencommunityschool.org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