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0대 여성 운전 중 은행 들이받아

2012-08-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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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우드에서 89세 여성이 운전 도중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은행을 들이 받은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20일 오후5시30분께 론 트리 웨이 6200블록에서 일어났다.

80대 여성이 운전하던 차량은 은행 앞문 유리를 부수고 내부로 돌진한 뒤 2피트 가량 진입했다.


이 사고로 은행에 있던 40대 고객이 유리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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