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뷰 75세 남성이 600번째 헌혈을 해 화제다.
주인공은 데이빗 미첼씨로 스탠포드 헌혈센터에서 20일 600번째 헌혈을 했다.
그는 스탠포드 메디컬 센터에서 500번 이상 헌혈을 한 4명 중에 한명으로 17살 때부터 헌혈을 시작했다.
미첼씨는“세상 많은 사람들이 피가 필요하지만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면서 헌혈 이유를 밝혔다.
헌혈 희망자는 스탠포드 헌혈센터(780 Welch Rd., Suite 100, Palo Alto)에서 하면 된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