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총영사관 김재선 영사 이임

2012-08-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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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숙 영사 부임, 정보통신업무 담당

SF총영사관은 20일 민원 및 재외국민보호 담당 김재선 영사가 이임하고 정보통신∙총무 업무를 총괄할 김연숙 영사가 부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재선 영사의 업무는 이광호 영사가 담당하게 됐다.

김 영사는 주 이라크 대표부로 전보 발령되었다. 신임 김연숙 영사는 70년생으로 SF에서 기술연수를 마쳤으며, OECD 대표부, 불가리아대사관, 외교통상부 외교통신담관실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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