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인원 강정복씨

2012-08-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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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거주 강정복(55)씨가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강씨는 19일 카멜 랜초 캐나다 골프클럽에서 문순찬, 이응찬, 진대식씨와 라운딩을 나섰다가 파3 3번 홀(205야드)에서 3번 우드로 친 샷이 그대로 홀 컵에 빨려 들어갔다.

강씨는 골프 시작 18년만에 첫 홀인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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