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0대 앰뷸런스 치여 사망

2012-08-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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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옥 4번 고속도로에서 60대 남성이 구급차에 치여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사망자(62·브렌트우드)는 19일 밤 11시30분께 자신의 차량을 세워놓은 뒤 4번 하이웨이 오클리 커브 동쪽 도로에 뛰어들었다.

그는 앰뷸런스에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경찰은 사건을 자살로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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