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J·OAK공항, 마우이섬 직항 2배 늘려

2012-08-16 (목) 12:00:00
크게 작게
하와이안 항공이 오클랜드와 산호세 공항에서 마우이섬으로 출발하는 직항을 두 배로 늘릴 예정이다.

15일 항공사에 따르면 두 개의 구간은 10월3일부터 한주에 14회로 늘어나게 될 것으로 밝혔다.

하와이안 항공사 피터 인그람 부대표는“기존에는 한주에 오클랜드, 산호세-마우이 구간이 각각 4회와 3회로 직항편이 많지 않아 고객의 불만이 높았다”면서“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비행편을 대폭 늘리게 됐다”고 전했다.

<권지애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