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전기금 모금 골프대회 성황

2012-08-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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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노이한인세탁협회, 김응진씨 그랜드 챔피언

발전기금 모금 골프대회 성황

사진: 한인세탁협회 발전기금 모금 골프대회 입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일리노이 한인세탁협회가 5일 개최한 ‘제21대 협회 발전기금 모금 골프대회’에서 김응진씨가 그랜드 챔피언을 차지했다.
윌링 타운내 체비 체이스 골프장에서 샷건 방식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총 72명의 골퍼들이 출전했으며 대회 후 나일스 우리마을식당에서 시상식 및 만찬을 가졌다. 세탁협회 이창훈 회장은 “불경기에 누를 끼칠 수 없어 조용하게 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서 약 5천달러 정도의 발전기금이 모금됐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그랜드챔피언: 김응진 ▲그로스챔피언: 이선호 ▲남자 A조 우승: 나광림 ▲B조 우승: 한태고 ▲여자부 챔피언: 김진희, 우승: 수 박 ▲근접상: 이용국(전반), 조창연(후반) ▲장타상: 이선호(전반), 배수백(후반) ▲여자부 특별상: 쥴리 최씨 등이다. <장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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