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타호 주택판매량
2012-07-13 (금) 12:00:00
레이크타호 지역 주택판매(100만달러 미만)량이 전년대비 31% 상승했다.
2012년 상반기와 지난해 같은기간을 비교한 결과 이 지역 주택가격은 하락했지만 판매량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9-33% 하락한 31만-62만8,944달러의 낮은 주택중간가격대가 셀러들의 구매를 촉진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조사를 담당한 체이스 인터내셔널 부동산는 레이크타호 부동산 경기는 올해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타호 시티가 급등 추세에 가장 큰 이득을 얻고 있다. 집값은 33% 상승했고 100만 달러 미만 주택판매량도 36% 올랐다. 반면 이스트 해변가의 집값은 59% 떨어졌지만 11% 판매량이 증가했다. 경사로 빌리지들의 판매량은 36%, 집값은 39% 올랐고 사우스 해변가 주택의 판매량은 27%, 집값은 5% 상승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