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클리 마사지팔러 12개 폐쇄 조치

2012-07-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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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리시 12개 마사지 팔러업체들이 폐쇄명령을 받았다.
수사관들은 이들 업체들이 지난 18개월간 매춘행위를 해왔다고 밝혔으며 추가로 폐쇄업체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

지난해부터 조사에 착수해온 수사관들은 폐쇄명령을 내려도 마사지 팔러업체들은 기존 장소에서 다른 사람 명의로 재오픈하거나 새 장소를 물색해 빠르게 영업을 다시 시작한다며 여성직원들의 매춘행위 등을 리뷰해놓은 온라인 마사지팔러들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펼쳤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단속에서 다수의 아시안 여성들이 버클리와 엘세리토, 에모리빌 마사지팔러 근거지를 중심으로 정기 이동하면서 영업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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