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이 몽고메리 변호사 사무실

2012-07-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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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과 권리 지켜드리겠습니다”

▶ 법류소송*상해교통사고*회사법 전문

“법정에서 언어와 문화의 두꺼운 장벽으로 불이익이나 차별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여러분을 보호 하겠습니다.”

민사, 상법, 사업 분규, 계약위반•불이행•사기 등 법률 소송 및 음주운전, 차량, 낙상, 산업재해, 정부대상청구를 신속 정확하게 해결하는 로이 몽고메리 변호사는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고 찾아라”고 강조했다. 그는 회사설립, 현지법인설립, 국제거래법 등 회사법도 맡고 있다.

레드우드시티에 위치한 법률 사무소에서 만난 몽고메리 변호사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인상에 강단 있는 말투가 인상적이었다. 또한 부인이 한인으로 한국 문화를 잘 이해하고 한인과 한인 사회에 각별한 애정이 있다는 강점이 있다.


그는 샌프란시스코 한인상공회의소에서 1993부터 1999년까지 법률 자문 이사로 활동하는 등 한인을 이해하는 정도가 남다르다.

몽고메리 변호사는 “사건의 본질을 잘 이해하고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심으로 고객의 편에서 걱정해주는 마음이 먼저 우선시 돼야한다”면서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고 케어 해줄수록 마음을 열게 되고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런 면에서 그는 사건 해결의 본질을 파악하고 대책을 세우거나 포인트를 집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몽고메리 변호사는 “많은 법적인 문제들이 엄청난 비용과 법정 투쟁을 거치지 않아도 협상과 타협에 의해 해결될 수 있다”며 “그러기 위해선 미국 법과 비즈니스 체계는 물론 한인 사회에도 정통한 전문 변호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누가 법정에서 변호하느냐에 따라 큰 차이를 가져오고 보상금의 액수 등도 상상 이상의 차이를 가져 올 수 있다”면서 “주류사회와 한인사회 양쪽 모두를 이해하고 있고 일단 재판에 들어가면 치밀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추진하기 때문에 변론이나 소송에 있어서 고객에게 큰 만족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소송에 있어서는 대기업 등과의 재판에도 승소할 자신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몽고메리 법률 사무소에는 전문 의료 통역사 자격을 가진 한인 켈리 정씨가 일하고 있다.

정씨는 “의료와 법률 언어 등은 정확한 통역이 우선시 돼야 하는 민감한 사항이 많다”면서 “이를 정확하게 고객에게 전달하고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소: 600 Allerton St #201, Redwood City
▲문의: 켈리 정 (650)479-6864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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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몽고메리 변호사(오른쪽)와 켈리 정 통역사가 레드우드 시티 소재 몽고메리 법률 사무소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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