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신건강 신제품 출시

2012-07-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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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치 해송 엑기스 캡술’

▶ 항산화물질 다량 함유*고혈압 심장질환 예방

유기농 인증기업 영신건강이 신제품 ‘프렌치 해송 엑기스 캡슐(French Pine Extract)’를 출시했다.

프렌치 해송 엑기스 캡슐(French Pine Extract)은 프랑스 남서쪽 청정 해안에서 한정적으로 자생하는 천연 무공해 소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초강력 항산화 물질이다. 거친 해풍, 뜨거운 태양열, 바닷가 습지 등 열악한 자연환경에서 자란 프랑스 남부 해안의 소나무는 나무껍질이 무려 5-7cm나 되는데, 바로 그 껍질 내부에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바이오 후라보노이드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나무 껍질은 13세기부터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1534년 겨울, 프랑스 탐험가인 자크 카르티에(Jacques Cartier)는 동료들이 괴혈병으로 위독한 상황에 처했을 때 소나무 표피와 잎을 차로 마시는 인디언들 방식으로 그들을 구했다고 한다. 프렌치 해송 엑기스 캡슐은 25-30년간 거친 바닷바람을 견디며 땅의 기운을 껍질에 축적해 놓아 일반적으로 비타민C의 20배 이상, 비타민E의 50배 이상의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프렌치 해송 엑기스 캡슐은 혈관벽과 모세혈관들을 튼튼하게 해주고 혈관의 탄력성을 회복시키며 혈관청소에 꼭 필요한 성분이다. 또 고혈압, 혈전방지, 심장질환 예방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것이 수많은 임상 연구들을 통해 증명되었다. 또한 ‘프렌치 해송 엑기스 캡슐’의 강력한 항산화 작용은 몸의 면역시스템을 강화시켜주며 혈액 속 활성산소들을 없애주어 노화를 방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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