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퇴거령받고 홧김에 불질러
2012-07-12 (목) 12:00:00
크게
작게
퇴거령을 받은 임차인이 홧김에 불을 지른 사고가 산마테오에서 일어났다.
지난 6일밤 10시 50분경 라스 에러스(50)는 집에 불을 지를 것을 위협하며 집주인에게 문자메시지를 못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이미 집기들과 카펫이 타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에러스의 방에서 방화에 사용한 물질을 증거로 확보했다.
한편 에러스에게는 10만달러 보석금이 부과됐다.
<신영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지갑 속 카드 정보도 수 초만에 털린다
트럼프 “이란과 곧 합의안되면 하르그섬·발전소 폭파하고 끝낼것”
“미국에 왕은 없다”…美안팎서 800만명 反트럼프 역대 최대 시위
“미국에 왕은 없다”…미 안팎서 反트럼프 세번째 대규모 시위
H마트, 더블린점 정식 개점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란서 꽤 빨리 철수…그후 필요시 부분 정밀타격 가능”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계속하는 것 무의미”
“미국·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건으로 휴전 논의중”
“어린이에 AI영상 노출 말라”… 시민단체·전문가, 구글에 서한
‘IPO 최대어’ 스페이스X, 상장 신청서 제출… “6월 상장 목표”
트럼프 “ICE 예산법안 6월1일까지 보내라…필리버스터 폐지돼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