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바마 기금모금차 23일 오클랜드 방문

2012-07-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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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대통령 선거를 앞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선거자금 모금을 위해 23일(월) 베이지역을 방문한다.

이번 오바마 대통령의 베이 방문은 부족한 자금을 빠르게 메울 수 있는 지역이 실리콘밸리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이며 방문 장소는 오클랜드, 피드몬트가 될 예정으로 밝혀졌다.

첫 번째 방문은 오후4시30분 오클랜드 텔레그래프에 위치한 폭스 씨어터(Fox Theator)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오클랜드 방문 후 오바마 대통령은 피드몬트에서 퀸 델라니 변호사와 그녀의 남편, 부동산 개발 업자 웨인 조단과 만찬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6월6일 베이지역을 방문, 200만달러를 모금한 바 있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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