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성 뛰어들어 바트 중단 사고

2012-07-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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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오클랜드역에서 1일 한 남성이 철로에 뛰어들어 바트가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바트가 오후 1시까지 한 시간가량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1일 정오경에 바트 트랙으로 뛰어들었다. 경찰은 말로 남성을 설득해 40분 만에 부상 없이 철로에서 끌어내는 데 성공, 바트 운행을 방해한 혐의로 남성을 구속했다.

경찰은 그가 마약을 하고 이 같은 행위를 한 것으로 추정, 자세한 사항을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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