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기념일 연휴 음주운전 방지 ‘무료토잉’

2012-07-0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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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 3일 저녁부터

가주 자동차 클럽(AAA)이 독립기념일 음주운전 방지를 위해 무료 토잉 서비스를 실시한다.

AAA 측은 독립기념일 전날인 3일 오후 6시부터 독립기념일 당일인 4일 밤 11시59분까지 베이지역을 포함한 북가주와 네바다, 유타주에서 무료 토잉 서비스인 ‘팁시 토우’(Tipsy Tow)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팁시 토우’는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AAA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최종 목적지가 음주를 한 신청자의 자택인 경우에 한 해 10마일까지 신청자의 차량을 자택까지 무료 토잉해 주는 서비스다. 북가주 거의 모든 지역서 실시되지만 일부 지역은 서비스가 실시되지 않으며 예약은 받지 않는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 (800)222-4357로 전화한 뒤 “팁시 토우 서비스가 필요하다”(I need a Tipsy Tow)고 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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