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몬트 주민 2백만불 복권 당첨
2012-06-27 (수) 12:00:00
스크래치 복권을 긁어 1차로 떨어졌지만 여기서 낙담하지 않고 2번째 기회상(second-chance prize)에 도전, 행운을 잡은 복권당첨자가 있다.
바로 프리몬트 거주자 히에우 루씨로 replay.calottery.com웹사이트에 복권 코드를 입력하는 리플레이(재도전) 프로그램 우승자가 돼 2백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됐다.
리플레이 프로그램의 총 상금은 215만 5, 500달러이며 2위 당첨자의 상금은 7,500달러를 비롯해 가장 적은 상금 500달러까지 순위자마다 수혜상금의 폭이 크다.
한편 복권국은 루씨가 20년 이상 즉석복권 ‘셋 포 라이프Set for Life’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