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사용, 미국의 관습인가 지역사회를 위기에 빠뜨리는 주범인가?’
28일(오늘) 오후 6시 로버트 C. 메이나드 저널리즘 교육연구소는 총기 사용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오클랜드 다운타운 프레저베이션 파크 닐 홀(Preservation Park Nile Hall, 668 13th St)이며 무료 입장이다.
토론회 패널로는 오클랜드 경찰국 갱 담당 니샨트 조시 서전트, 해리 윌리엄스 목사, 린드세이 니콜스 총기폭력예방센터, 시실리 버트 오클랜드 트리뷴 기자 등이 참석하며 이날 총기살인이 늘어가는 오클랜드시의 사고를 줄이는 방법과 총기폭력의 영향 등을 되짚어볼 예정이다.
문의 (510)208-6433 or mreynolds@bayareanewsgroup.com.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