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헤이워드 최초 애견전문공원 오픈

2012-06-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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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워드에 처음으로 ‘애견 공원’이 들어선다. 26일 헤이워드 레크리에이션 및 공원 담당국(Hayward Area Recreation District)은 내달 2일(월) 오전 10시 리본 커팅 행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성비용 7만5천 달러의 이 공원은 1에이커가 조금 넘는 규모로, 공원 안은 대형견과 소형견을 위한 공간이 따로 나뉘어 있다. 이 밖에도 벤치와 물 등 여러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애완견 목줄을 매지 않아도 돼 애견과 주인들이 자유롭게 활동 할 수 있다.

한편 HARD는 센로렌조와 애쉬랜드, 캐스트로벨리에 관할 애견 공원을 두고 있으며 주민들의 건의로 체리랜드 지역에 또 다른 애견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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