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방문프로그램등 논의
2012-06-27 (수) 12:00:00
사진: 영남향우회 이사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경상북도 출신 한인들의 자녀들이 오는 8월 7~18일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모국방문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중서부영남향우회(회장 김시현)는 24일 나일스 타운내 우리마을식당에서 2012 정기이사회를 열고 오는 8월 7~18일 경상북도 주최 모국방문프로그램 참가, 사업 및 재무보고, 사업계획 수립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모국방문프로그램은 경상북도가 최초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시카고를 비롯한 전세계 경상북도 출신 한인들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문화체험과 산업시찰 등의 일정이 이루어진다. 참가연령은 20~30세며 이번에 중서부지역에서는 총 10명이 방문한다. 이와 함께 영남향우회는 9월 중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조성을 위한 골프대회를 열 계획이다.
한편 영남향우회 임원진은 ▲회장 김시현 ▲부회장 허봉경•백경환•권영석•조용범 ▲사무총장 오정열 ▲사무차장 신경자 ▲총무부장 신용삼 ▲기획부장 전을택 ▲홍보부장 권대석 ▲사업부장 김욱종 ▲행사부장 정남희씨 등이다.<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