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리암 린치 폭행 혐의 재판

2012-06-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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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전 자신을 성희롱한 신부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중인 윌리암 린치씨가 25일 지지자들의 둘러싸여 산호세 법원을 나서고 있다. 윌리암씨는 35년전 자신과 자신의 남동생을 성희롱했던 제롤드 린드너신부가 나이가 들어 거주하고 있는 은퇴시설 로비에서 지난 2010년 린드너 신부를 무차별 폭행해 폭행및 노인 학대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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