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2개업체서 다양한 상품 소개

2012-06-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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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마트 나일스점 ‘2012 아시안 음식축제’

42개업체서 다양한 상품 소개

사진: 아시안 음식축제를 열고 있는 H마트 및 참가업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수퍼 H마트 나일스점이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012 아시안 음식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음식축제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총 42개 업체가 부스를 마련해 자사의 주력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 업체들 중에는 CJ, 농심, 풀무원, 해태, 서울식품, 진로, 오뚜기, 롯데, 금복주, 한성기업, 한미글로벌넷 등이 포함돼 있다.
수백여가지에 달하는 다양한 먹거리 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룰렛 게임을 통한 과자 받기, 풍선 및 솜사탕 무료 제공, 50•100달러이상 구매시 사은품 증정 등 이벤트도 다채롭다.
H마트 이상주 지점장은 “이번 행사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역시 타인종 고객들에게 한식을 비롯한 아시안 국가들의 음식을 알리는데 있다. 우리 마트의 경우 타인종 고객들의 비율이 점점 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음식 홍보는 물론 이윤을 높이는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마트는 조만간 한국 수협 식품전, 일본 미즈모토사 식품 특판전, ‘나도 가수다’ 이벤트 등 다양한 판촉 행사를 연이어 가질 계획이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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