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GO-TV 송도 국제도시 조명

2012-06-2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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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5일) 오후 6시 뉴스시간에

ABC 방송계열인 KGO-TV 채널 7이 6.25를 맞아 25일 송도국제도시 특별 기획 보도를 한다. 동 방송사는 이날 오후 6시 ABC 7 뉴스시간에 셰릴 제닝스 기자를 통해 송도국제도시와 베이지역의 인연, 송도의 앞날등을 짚어본다.

ABC는 세계에서 사기업이 추진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송도국제도시 개발이 뉴욕의 게일 인터내셔널과 포스코 엔지니어링등 한미 양국 개발회사에 의해 이루어 지면서 현재 2만 2,000여명의 주민이 입주했다고 보도한다. 또 건설책임자가 마린 카운티에서 성장했다며 베이지역과의 인연을 소개한다.

방송은 이외에도 송도 국제도시가 세워지는 곳이 불과 10년전만 해도 바다였지만 지금은 극동지역에서 가장 높은 60층 이상짜리 트레이드 타워가 세워져 있다는 사실을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그러나 방송은 개발계획이 경기가 좋을때 이루어져 경기침체로 인한 여파등도 조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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