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9기 ‘TaLK’ 78명 신청

2012-06-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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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제교육원이 진행하는 중서부지역 제9기 정부 초청 영어봉사장학생(TaLK)접수가 지난 8일 마감된 결과 중서부에선 총 78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카고한국교육원에 따르면, 올 지원자수 78명은 지난해의 65명에 비해 13명이 늘어난 것으로 이중 한인 2세가 19.2%, 타인종 지원자가 80.8%를 차지하고 있다. 국립국제교육원과 TaLK 협조 양해각서(MOU)를 맺은 이스턴 미시간대학에서는 26명이 지원했다. 지원자들은 한국교육원 등에서 실시하는 일정의 심사과정을 거친 후 최종 선발되면 오는 8월부터 6개월 또는 1년간 한국내 각 학교로 배치돼 토크 장학생으로 봉사하게 된다. 선발되는 인원은 총 지원자 중 70% 수준이며, 최종선발자는 추후 교육원 웹사이트(www.chicagokec.org)통해 발표된다.(문의: 312-822-9485/ext.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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