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일 연휴 여행객 5% 늘어날 듯
2012-06-22 (금) 12:00:00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의 여행객은 지난해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다음달 4일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오는 30일~7월4일 사이에 총 4,200만명의 미국인이 50마일 이상의 여행에 나설 것으로 보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AAA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갤런당 개스값이 16센트 내려 여행객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지난해 157달러였던 하루 평균 호텔요금은 올해 164달러로 상승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