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우스시티 하루에 69명 과속티켓 발부

2012-06-22 (금) 12:00:00
크게 작게

▶ 사우스 샌프란시스코 경찰국

사우스 샌프란시스코 경찰국은 18일 하루동안 69명의 운전자에게 과속 티켓을 발급, 엄중단속을 펼쳤다. 이날 엘카미노 리얼, 힐사이드 블러버드, 시스터 시티즈 블러버드 등 교통사고 다발지역에서 이뤄진 집중단속으로 가주교통안전국은 수만달러의 벌금을 벌어들였다.

사우스 샌프란시스코 경찰국은 과속자 외에도 빨간불 위반자, 운전중 셀폰 사용 및 문자메시지 전송자를 대상으로 다음달에도 엄중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신영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