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0일부터 7월 8일까지, 플레젠튼에서
▶ 라이브 콘서트 한 마당등 다채로운 행사
제 100주년 알라메다 카운티 페어가 플레센톤의 알라메다 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6월 20(수)일부터 7월 8(일)일까지 개최된다. 1912년 처음 시작해 그동안 수많은 무역 박람회와 지역사회행사를 열어온 유서깊은 알라메다 카운티 페어는 올해 100년째를 맞는다.
270에이커 규모의 알라메다 카운티 페어그라운드는 롤러코스터, 워터슬라이드, 돼지레이스, 당나귀타기, 자동차파괴더비, 경마, 100초 키스시합, 전시회, 불꽃놀이 등 가족들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돼있다. 또한 솜사탕, 콘독, 퍼넬케익, 초컬릿베이컨 등 다양한 음식들과 여러 종류의 귀여운 동물들이 손님들을 맞는다.
100주년을 맞아서 알라메다 카운티 페어는 역사상 가장 화려한 뮤지션 라인업으로 17개의 로컬 밴드와 가수그룹들을 초청해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일반입장은 8달러다. 콘서트는 매일 저녁 7시에 시작하며 일반입장하면 무료로 라이브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매 월요일은 열지 않아 이를 명심해야 한다.
2012 페어 콘서트 스케줄은 다음과 같다.
▲6월21일(목):원더브레드 5 ▲6월22일(금): 38 스페셜 ▲6월23일(토) 론스타 ▲6월24일(일): 솔트앤파파 ▲6월26일(화): 에볼루션 ▲6월27일(수): 자스오프클레이 ▲6월28일(목): 릭 스프링필드 ▲6월29일(금): 아메리카 ▲6월30일(토): 콘펑크션 ▲7월1일(일): 카멘 자라 ▲7월3일(화): 하트브레커 ▲7월4일(수): 레드, 화이트, 블루 페스티발 ▲7월5일(목): 템테이션 ▲7월6일(금): 후바스탱크 ▲7월7일(토): 모리스데이 앤 타임 ▲7월8일(일): 켈리 피클러.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