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SM 카운티 고용증진 위해 560만불 수령

2012-06-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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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증진 위한 연방기금

샌프란시스코와 산마테오 카운티의 고용 증진을 위해 연방정부가 56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미 노동청은 18일 이들 두 지역을 포함한 26개주의 카운티들을 선별해 ‘인력개발기금’(Workforce Innovation Fund)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개발기금은 인력 관련 단체의 취업교육 및 채용 프로그램 강화 등에 사용된다.
특히 특정 산업분야와 연계해 기술 등 취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습득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연방기금으로 인한 취업 프로그램이 늘어나 지역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본다”면서 “고용이 늘면 지역 경제 성장에도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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