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V한미봉사회 바비큐 파티

2012-06-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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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는 16일 산호세 산타나 공원에서 지난 1년간 봉사에 앞장서온 봉사자들과 가족들을 위한 바비큐 파티를 열었다. 이날 90여명이 참석한 파티에서 참석자들은 줄다리기, 오자미받기, 릴레이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은 보냈다.

이현아 관장은 "SV 한미봉사회 150여명의 봉사자들은 행사, 점심프로그램, 사무실 업무를 비롯해 각자의 재능을 봉사활동에 발휘하고 있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며 주최 배경을 설명했다. 자원봉자사 중 한명인 오혜선(60)씨는 “가족 같은 분위기와 함께 좋은 대접을 받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삼성전자 전직 임원 모임 eClub과 대성장로교회에서 갈비와 김치를 기부했다.


▲문의: 이현아 관장 (408)920-9733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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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산호세 산타나 공원에서 가진 SV한미봉사회 주최 봉사자 바비큐 파티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SV한미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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