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부터 샌프란시스코 올림픽 골프클럽에서 ‘2012 US 오픈 골프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북가주 출신 제임스 한 선수를 비롯,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 김경태, 찰리위, 케빈 나선수등 PGA 선수들을 비롯, 박재범, 이동환선수등 총 9명의 한인 선수들이 참가한다.
물론 타이거 우즈를 비롯, 필 미켈슨, 로리 매킬로이등 PGA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 출동한다. 올림픽 클럽에서 US오픈이 열리기는 이번에 5번째다 주최측은 코스내 휴대폰 반입을 전면 금지했다. 사진은 12일 18번홀에서 뒤로 샌프란시스코 전경이 펼쳐진 가운데 갤러리들이 선수들의 연습 라운드를 지켜보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