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헤이워드 갤러리서 9월까지 사진전

2012-06-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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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문교의 그때와 지금”

▶ 하춘근 본보 객원기자등 28명 참가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인 금문교의 건축당시와 지금(Golden Gate Then & Now)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헤이워드의 포토센터럴 갤러리(Photo Central Gallery)는 금문교 개통 75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금문교 특별 사진전을 열고 있다.

지난 6월 9일부터 열리고 있는 사진전에는 금문교 건축공사 당시 공식 지정 사진작가였던 존 보스코(John Bosko)의 흑백사진과 하춘근씨 등 27명이 찍은 금문교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하춘근씨는 이번 전시회에 금문교를 야경 촬영한 흑백사진과 75주년 기념행사 불꽃놀이 컬러 사진 등 4점을 선보이고 있다.


금문교 특별 사진전은 오는 9월 29일까지 열린다. 갤러리 오픈 시간은 월요일 오후5시-10시, 화-목요일 오전10시-오후1시. 예약도 가능하다.

포토 센터럴 갤러리 주소: 1099 E Street Hayward www.photocentral.org
문의 전화:하춘근 (650) 969-1206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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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근씨 전시 작품 ‘금문교의 불꽃놀이’. 지난 5월 27일 열렸던 금문교 개통 75주년 기념 화려한 불꽃놀이를 찍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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