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주간 이자율 하락

2012-06-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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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고정 3.67%

주택융자율이 지난 6주간 하락세를 보이면서 부동산 시장회복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30 년 고정 이자율 3.67 %, 15 년 고정 2.94 %로 1958년 이래로 최저 이자율을 보였다. 이로써 주택구입이나 재융자 신청 최적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산타클라라카운티 리얼터연합회는 5년래 처음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6 주동안 이자율이 하락하면서 프라임 서머주택 거래에 도움이 될지에는 낙관하고 있지 않다.

바바라 림베리스 SC카운티 리얼터연합회장은 "11 월 대선 이후와 지역경제가 세계 경제권 영향하에 있는 글로벌 경제상황에서 유럽연합의 앞날을 주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더그 존스 산호세의 모기지 매직 설립자는 낮은 모기지이자율이 소비를 자극할 것이라 내다봤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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