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한국어교사모임

2012-06-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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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반 개설 확대에 노력"

한국어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북가주 한국어교사모임’(회장 이부현)이 9일 어드로이트 칼리지에서 열렸다.

미 정규학교 한국어 교사와 예비교사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한국어반 개설 확대안와 한국어교수법 향상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도허티밸리고교 한국어교사인 이부현 회장은 각 지역 한국어 교수, 교사와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AATK(American Associaton Annual Conference and Workshop for Teachers of Korean)에 참석해줄 것을 당부했다.

차기 모임은 10월에 갖기로 했다. 이날 참석한 김신옥 교육원장(오른쪽), 이부현 회장(왼쪽 네번째), 구은희 CSET Korean 강사(왼쪽)와 정규 한국어교사 및 예비교사. <사진 SF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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