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를 통한 믿음과 친목 다지기
▶ 8월 25일, 상항교회협의회 주최*본보특별후원,
북가주 청소년들이 농구를 통한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교회대항 농구대회가 상항 교회 협의회(회장 변재원목사) 주최로 열린다.
제 6회 북가주 교회간 농구대회(CBT)가 8월 25일(토) 오전 9시 알라메다 베이스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CBT 농구대회는 북가주 교회간의 친목을 다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스포츠로 통해 전파하는 취지로 매년 성공적으로 치러왔다.
이번 대회신청등록은 8월 11일(토)까지 선착순으로 총 16개의 팀이 모집되며 참가비는 팀당 200달러다. 이번 대회에선 팀당 최소한 3번의 경기가 주어지고 팀원 제한 수는 코치를 포함한 최대 10명이며 교회당 최대 2팀이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전 농구팀 감독회의를 갖고 추첨을 통해 팀 브래킷을 정할 예정이다.
주의사항으로 경기시작 때 준비가 안 되거나 도착하지 않은 팀은 첫 번째 경기에서 실격된다. 보다 상세한 규정과 진행방식 등에 대해서는 대회 전 열리는 감독회의에서 최종 확정, 공시된다.
장소: 알라메다 베이스 체육관(1177 West Redline Ave. Alameda CA)
일시: 8월 25일(토) 오전 9시
문의: 조셉 강(415) 420-8686, josephjkang@yahoo.com, 태 강(415) 238- 2226, tkang74@hotmail.com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