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경찰은 5월 오클랜드의 범죄율이 크게 감소됐다고 발표했다.
경찰국의 발표에 따르면 5월 한 달 동안 주요 범죄는 17%, 절도사건은 20%, 강도사건은 24%, 재산범죄는 18%, 그리고 강력범죄는 14% 감소했다.
또한 주류,담배,화기 관리국(ATF)의 협조 하에 이뤄진 범죄소탕작전 중 92정의 총기를 압수하고 60명의 범죄자를 체포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전년 대비시 6월 3일까지 오클랜드시의 주요 범죄는 19%, 살인범죄는 12%, 강간은 28%, 강도는 28%, 절도는 34%, 차량절도는 22%가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어 치안문제가 개선되고 있다는 전망은 아직 시기상조다.
오클랜드 경찰국은 새로운 범죄와 싸우는 전략의 성공적인 효과와 이웃 도시기관들의 도움으로 상승하고 있는 범죄율을 줄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