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수 공사중인 총영사관 건물
2012-06-07 (목) 12:00:00
1948년 해외총영사관으로는 처음으로 한국정부가 매입한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3500 Clay St., San Francisco)의 개보수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1906년 지어진 이 건물은 1948년 한국정부가 구입한 이후 이번에 처음으로 대대적인 개보수 공사를 벌이는 것으로 지난 2월 5일 공사를 시작해 오는 12월 초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150만달러의 예산을 들이고 있는 이번 공사로 새롭게 바뀌는 총영사관은 디자인 변경을 통해 한국식 민원실을 갖게 되며 오래된 사무실 등 내부시설 등이 현대식으로 재단장된다.
<서반석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