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즈니스 관련 정보 교환

2012-06-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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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 및 포럼…한인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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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인 패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엑스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한인회>

중국커뮤니티내 비영리단체인 OCA가 주최하고 시카고 한인회 등이 커뮤니티 파트너로 참가한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 및 포럼이 2일 일리노이공대(IIT)허만 홀에서 열렸다.
한인회 재즈 박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한인회 써니 김 부회장을 비롯 도널드 배, 애너벨 리, 쟈넷 리 멘다씨 등이 패널리스트로 참가해 진행된 ‘코리안-아메리칸의 리더십은 한인 2세 비즈니스에 어떻게 계승되고 있는가’를 주제로 한 토의 및 주제발표, 그리고 여러 아시안 커뮤니티 인사들의 세금, 무역, SBA 융자 등에 대한 강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오찬 시간엔 람 임매뉴얼 시카고 시장이 잠시 방문해 인사를 했으며, 김종갑 한인회장 등 한인회 관계자들과 한인회 50주년 기념행사와 관련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써니 김 부회장은 “OCA는 중국 커뮤니티내 비영리 기관이나 현재는 일부 아시안 국가의 커뮤니티도 함께 참여해 복지개선, 권익보호 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비즈니스 엑스포와 같은 큰 행사에 한인회가 합류한 것은 적지 않은 성과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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